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JTBC, 6일 방송) 출연과 관련한 여야의 공방이 8일에도 이어가며 연휴 내내 지속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여야가 '냉부해'를 둘러싸고 진흙탕 싸움이 극에 달한 상황이었다"며 "추석 긴 연휴가 국민에게 휴식 시간이 아닌 스트레스 시간이 되지는 않았는지 송구하기 짝이 없다"고 했단다. 이어 "'냉부해'를 갖고 싸움만 하는 정치를 국민이 어떻게 바라봤을지 걱정이다"라며 "연휴 동안 정치가 쉬었으니 이제 밥값 하는 정치를 하자고 국민의힘에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휴 직후에 바로 본회의를 열어서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는 70여개 비쟁점 민생법안을 처리하자"라며 "오늘과 내일 중으로 원내지도부가 소통해 10일이나 15일쯤 어딘가에 본회의를 개최하는 것에 합의하기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국민의힘은 엿새째 맹공을 퍼붓고 있는데 "민심을 외면한 대통령 내외는 국가와 국민이 어려울 때 예능 방송 출연을 강행해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했다"며,,,,,"하필 추석 연휴 때 법인카드의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냉장고 예능'에 나와 웃고 먹고 떠드는 모습은, 아무리 좋은 모습으로 포장하려 해도 국민의 씁쓸함만 더할 뿐"이라고. 국민이 듣고 싶은 건 ‘누가 잘못했는가’가 아닌, ‘재난이 어떻게 해결되는가’인데, 국가 인프라의 취약함, 재난 대응의 허술함, 그리고,,,그 모든 문제를 정쟁의 재료로 삼는 정치의 무능이 핵심이다!!!꼬투리 하나 잡았다고,,,연휴 내-내 뻐꾸기를 날리고 있는데,,,민주당 말대로 이제 그만하고, 연휴 끝났으니까, 이제 제발 '밥값할 차례'인것 같다!!!!!!니들이 이렇게 하니까,,,지지율이 24%에서 제자리 걸음이쟎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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