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는데, 최근 인사청문회 과정은 물론 DMZ 폭발사고 등 악재를 바탕으로 한 의원의 존재감이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단다. 같은 기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지면서 대비를 이뤘다고. 지난 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한 의원은 18.1%를 기록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2%로 뒤를 이었고, 오세훈 서울시장 10.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0.2%,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8.1%,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7.9% 순이었다고. 앞서 한 의원은 9월 19~21일 조원씨앤아이 조사에서도 18.1%로 김민석 대표(14.8%)를 3.3%포인트 앞섰다고. 특히 이번 에이스리서치 조사에서는 한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는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한 의원이 32.6%로 장 대표(25.2%), 오 시장(17.0%)을 앞섰고, 무당층에서도 한 의원이 25.0%로 오 시장(15.2%), 김 대표(10.4%)보다 높았다고. 반면 이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평가는 하락했다는데,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9.1%로 직전인 8월 9~10일 조사보다 5.2%포인트 떨어졌고, 부정평가는 59.2%로 7.7%포인트 상승했다고. 그런데 말이여, 이진숙이가 8%대여??? 이 XX은 왜??? 무언가 잘못된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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