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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버거킹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유해진이 출연한 ‘트러플 머쉬룸 와퍼’ 광고가 기존 노출 영역에서 빠졌고, 반면 버거킹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유해진 광고 영상은 그대로 남아 있단다. 불과 몇일 전까지만해도 유해진이 출연한 광고는 버거킹 홈페이지에 있었고, 광고영상 첫 번째 항목으로 ‘트러플 머쉬룸 와퍼’가 뒤이어 ‘보일링 씨푸드 버거’와 ‘스모크 비프립’ 와퍼가 배치돼 있었다고. 유해진이 출연한 광고 행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데, 유해진이 광고한 ‘트러플 머쉬룸 와퍼’ 제품 행사는 지난달 16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라고. 유해진은 ‘암살자(들)’에서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현장을 목격한 뒤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는 형사 철구를 연기했지만,,,영화는 문세광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 난 당시 수사 결과와 다른 가능성을 극중에 제시하면서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였다고. 이후 ‘암살자(들)’ 논란과 함께 유해진 광고 영상에 비판이 이어지자, 버거킹은 유튜브와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댓글 기능을 제한했고,,,급기야 제한적으로 메인 광고도 빼버리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그냥 문세광에만 초점을 맞추지, 괜히 다른 가능성을 제시했다가,,,여론의 믓매를 맞고,,,특히 그 이동진 영화 평론가가 콕 집어 음모론에 군불을 지피는 바람에 이 사달을 만들어가지고,,,ㅅ끼 사과도 없이 쏘옥 빠지고!!!!!!!